해당사항을 입력하시면 본인의  본인의 상속분과 상속금액이 자동 계산됩니다


상속분
피상속인의 상속분에 대한 지정이 없는 경우에 민법의 규정에 의하여 결정되는 상속분(相續分)이다. 우리 민법은 동순위의 상속인이 수인(수인) 있는 때에는 그 상속분은 균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민법 제1009조 1항). 그러나 다음과 같은 예외가 있다. (1) 피상속인의 배우자의 상속분은 직계비속(直系卑屬)과 공동으로 상속하는 때에는 직계비속의 상속분의 5할을 가산하고, 직계존속과 동등으로 상속하는 때에도 직계존속의 상속분의 5할을 가산한다(제1009조 2항). (2) 대습상속인(代襲相續人)의 상속분은 피대습상속인의 상속분에 의한다(제1010조 1항). 그리고 피대습상속인의 직계비속이 수인인 때에는 그 상속분은 피대습상속인의 상속분의 한도에서 전술한 방법(제1009조)에 의하여 결정된다(제1010조 2항전단).
상속재산가액
상속재산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1) 상속재산에 들어가는 것 : 권리로서는 소유권(所有權) · 지상권(地上權).저당권(抵當權).질권(質權) ·점유권(占有權) 등의 물권(物權), 매매(賣買).증여(贈與) · 소비대차(消費貸借) · 임대차(賃貸借) · 도급계약(都給契約) 등에 의거한 채권, 저작권(著作權) · 특허권(特許權) · 실용신안권(實用新案權) · 의장권(意匠權) · 상표권(商標權) 등의 무체재산권(無體財産權)과 사원권(社員權)이 있다. 또 의무로서는 금전채무는 물론, 피상속인이 부담하고 있던 매도인으로서의 담보책임, 불법행위나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의무(損害賠償義務), 계약의 해제나 해지를 받는 지위 등이다.
상속회복, 상속포기, 한정승인 및 유류분청구 관련 법적견해 및 의견은 회사로 문의하여 주시면 관련자료 검토 후 해결책을 제시하여 드리겠습니다.